사야♥심형탁 아들 하루, 사자머리→사과머리→머리핀 “다 잘 어울려”
곽명동 기자 2025. 10. 14. 15:44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15일(수)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93회는 ‘행복이 차오르는 가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 슈퍼맘 김윤지가 함께한다.
이날 하루는 ‘사과 하루’로 변신한다. 특히 사과머리 스타일에서도 풍성한 머리숱이 돋보여 귀여움을 한층 배가시킨다.

사과머리를 한 하루는 인생 첫 사과 먹방으로 숨 막히는 깜찍함을 발산한다. 새콤달콤한 사과 맛에 완전히 매료된 하루는 천사 같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최근 머리핀을 착용한 하루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12일 “지금 머리핀은 필수품”이라며 하루의 풍성한 머리카락을 예쁜 머리핀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줬다.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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