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주요 궁궐·조선 왕릉 141만 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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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서울 주요 궁궐과 조선왕릉에 140만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자료를 보면, 지난 3일부터 일주일 동안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조선왕릉, 종묘를 다녀간 방문객은 모두 141만 8,357명입니다.
또, 서울 태릉 등 조선왕릉과 경기 여주 세종대왕유적에는 연휴 기간 모두 18만 4,708명이, 종묘는 12만 83명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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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서울 주요 궁궐과 조선왕릉에 140만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자료를 보면, 지난 3일부터 일주일 동안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조선왕릉, 종묘를 다녀간 방문객은 모두 141만 8,357명입니다.
궁 별로는 경복궁 관람객이 모두 51만 1,349명 가장 많았고, 창경궁(21만 6,037명), 창덕궁(20만 9,675명), 덕수궁(17만 6,505명)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서울 태릉 등 조선왕릉과 경기 여주 세종대왕유적에는 연휴 기간 모두 18만 4,708명이, 종묘는 12만 83명이 방문했습니다.
한편,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26일까지 온라인에서 조선시대 캐릭터를 만들며 전통문화를 즐기는 '모두의 풍속도 2025' 행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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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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