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차’ 장윤정♥도경완, ‘두 집 살림’ 출격 “배우자의 소중함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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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과 도경완이 결혼 13년 차 부부로서 '두 집 살림'에 나선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 살림'을 차려 함께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장윤정은 "'대놓고 두 집 살림'은 누구나 공감할 부부의 이야기다. 방송을 통해 내 배우자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시선을 함께 느껴주길 바란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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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 살림’을 차려 함께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첫 회에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연하며, 장동민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함께한다.
최근 첫 녹화를 마친 장윤정은 “부부간에 흔하게 겪지 못할 일들을 경험하며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며 설렘을 전했다. 도경완은 “결혼 13년 차인데 거의 처음으로 아내와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며 “그동안 너무 아이들만 신경 쓰며 살았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는 우리 부부만의 리프레시 시간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대놓고 두 집 살림’은 누구나 공감할 부부의 이야기다. 방송을 통해 내 배우자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시선을 함께 느껴주길 바란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도경완 역시 “왜 유독 내 배우자에게만 무디고 당연하게 생각했을까 반성했다”며 “이 프로그램을 보면 전국의 기혼자들이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서너 가지는 찾게 될 것”이라고 진심을 털어놨다.
‘대놓고 두 집 살림’의 묘미는 ‘짝꿍 체인지’. 부부들이 파트너를 바꿔 일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 도경완은 “비교와 질투는 내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비교하고 반성하길 반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측불가 ‘리얼 짝꿍 체인지’로 현실 부부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은 21일 화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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