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형 그룹' 엔믹스, 컴백 신곡 '블루 밸런타인'으로 각종 차트 1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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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엔믹스(NMIXX)가 신곡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엔믹스는 13일 저녁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컴백했다.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엔믹스는 오는 11월 29~30일 이틀 동안 첫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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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엔믹스(NMIXX)가 신곡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엔믹스는 13일 저녁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서로의 감정이 충돌한 지점, 차가운 마음에 불을 피워내겠다는 바람을 노래한다. 멜랑콜리한 신스 사운드, 기타 리프를 기반으로 속도감이 다른 붐뱁 리듬이 교차한다.
발매 직후부터 '노래 좋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에 힘입어 '블루 밸런타인'은 14일 0시 기준 멜론 핫100(발매 30일 이내의 신규 곡을 대상으로 최근 1시간 이용량을 반영한 차트)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음반 차트 1위를 휩쓸었다. 14일 오전 8시 기준 한국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와 홍콩·카자흐스탄·싱가포르 등 해외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앨범 발매를 앞둔 13일 오후 4시 40분, 엔믹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해 국내외 팬들과 컴백을 축하했다. 이들은 "엔써(공식 팬덤명)와 새로운 스테이지로 향할 생각에 무척 설렌다" "첫 정규 음반이라 시간과 공을 들여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사랑의 양가감정'을 시각화한 콘셉트를 지닌 이번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됐다. 첫 영어 가사 곡 '리얼리티 허츠'(Reality Hurts)는 멤버 릴리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기도 하다. 리더 해원은 '포디움'(PODIUM)과 '크러시 온 유'(Crush On You) 작사에 힘을 보탰다.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엔믹스는 오는 11월 29~30일 이틀 동안 첫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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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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