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출신 배우’ 박수연, 우아한 드레스 자태

강주일 기자 2025. 10. 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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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연. 소속사 제공



배우 박수연. 소속사 제공



배우 박수연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박수연은 지난 11일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레드카펫에 섰다.

박수연은 조규일 시장과 함께 드라마 어워즈 신인상을 시상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했다. 박수연은 이날 앙드레김 블랙 드레스와 백작바이피렌체 목걸이를 착용해 우아함으로 현장을 빛냈다.

박수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들 레드카펫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셨죠?” 라며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시상식의 생생한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손성민대표)가 주관 했으며 드라마를 통해 한류 문화의 힘을 전세계에 알리는 알리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박수연은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박사과정 출신으로, 2016년 머슬마니아 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스포츠 모델 여자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등 지덕체를 겸비한 인물이다. ENA ‘라이딩 인생’ tvN ‘악의 꽃’ 등에 출연하는 등 배우이자 모델로 활동 중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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