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감량 김신영 “술 끊은지 8년, 이석훈과 다이어트로 친해져”(정희)

김명미 2025. 10. 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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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8년째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용준 씨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나. 콘서트 후 뒤풀이도 하냐"고 물었고, 김용준은 "해야 된다. 뒤풀이가 1차로 안 끝난다. 고깃집에서 1차로 먹고, 들어갈 사람은 들어간다. 먹다 보면 다음 날에는 스케줄을 비워놓아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김용준은 "안주 먹을 때 잘 어울리는 술 참는 게 쉽지 않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김신영은 "은근히 골뱅이와 고량주가 잘 어울린다. 참 맛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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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신영이 8년째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김용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며 "이석훈 씨와 친해진 계기도 그렇다. 02 석훈과 08 신영, 절대 서로 만나지 말자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용준 씨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나. 콘서트 후 뒤풀이도 하냐"고 물었고, 김용준은 "해야 된다. 뒤풀이가 1차로 안 끝난다. 고깃집에서 1차로 먹고, 들어갈 사람은 들어간다. 먹다 보면 다음 날에는 스케줄을 비워놓아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저는 술 끊은 지 8년 됐다. 한 입 대면 끝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술집에서 안주만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김용준은 "안주 먹을 때 잘 어울리는 술 참는 게 쉽지 않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김신영은 "은근히 골뱅이와 고량주가 잘 어울린다. 참 맛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신영은 다이어트로 44kg을 감량한 후 유지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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