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권명 독주회, 송도 트라이보울서 열려

손민영 기자 2025. 10. 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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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연수구와 연수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5 연수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바이올리니스트 권명은 비올리스트 임혜진, 피아니스트 강민경과 함께 고전과 낭만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명 피아니스트는 "이번 무대는 바이올린의 본질적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의 깊이를 모두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음악이 가진 진정한 힘과 여운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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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연수예술지원사업' 공연
바이올린이 표현할 기술적·감성적 정점
바이올리니스트 권명 <사진=본인 제공>
인천시 연수구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오는 22일 바이올리니스트 권명의 독주회 'Fiddler's Rhapsody'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연수구와 연수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5 연수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바이올리니스트 권명은 비올리스트 임혜진, 피아니스트 강민경과 함께 고전과 낭만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모차르트 듀오를 시작으로 파가니니와 타르티니의 선율미 넘치는 비르투오소 작품, 그리고 베토벤 소나타 7번으로 이어진다. 바이올린이 표현할 수 있는 기술적·감성적 정점을 조명하며 다양한 매력과 더불어 우아함, 열정, 탁월한 기교 등이 무대 위에 펼쳐진다.

권명 피아니스트는 "이번 무대는 바이올린의 본질적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의 깊이를 모두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음악이 가진 진정한 힘과 여운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손민영 기자 sm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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