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방문→기내서 접근"...이동욱 측, 선 넘은 사생활 침해에 칼 빼들었다[공식]

이윤비 기자 2025. 10. 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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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 측이 사생활 침해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이동욱의 비공식 스케줄, 거주지, 사적 공간 등을 무단으로 찾아오거나 부적절한 편지를 남기는 등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같은 사생활 침해가 반복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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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 취할 예정"

(MHN 이윤비 기자) 배우 이동욱 측이 사생활 침해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이동욱의 비공식 스케줄, 거주지, 사적 공간 등을 무단으로 찾아오거나 부적절한 편지를 남기는 등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같은 사생활 침해가 반복되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해당 행위에 대해 명백한 불법이라고 강조하며 "아티스트의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일정 소화 중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도 "출입국 과정에서 부당한 방법으로 항공편 정보를 취득하거나, 아티스트와 동일한 항공편을 이용해 기내에서 접근하는 행위 역시 사생활 침해로 간주되며 법적 대응 대상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면서 "이같은 행위는 아티스트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불법 행위다. 아티스트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자제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동욱은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를 앞두고 촬영을 마무리한 상태로 전해졌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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