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냉부해' 시청률 견인하더니…화제성까지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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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0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앞서 JTBC는 '냉부해'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출연한다고 밝혀 많은 기대감을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출연한 '냉부해'는 시청률은 8.9%(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역대 시즌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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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0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냉부해'는 일찌감치 대통령 부부 출연 소식으로 사전 화제성이 높게 형성된 바 있다. 이 가운데 방송 후 화제성이 추가로 94.1% 증가한 것이다. 이번주에 '냉부해'가 기록한 화제성 점수는 프로그램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결과다.
2위에는 MBC의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된 넷플릭스의 '크라임씬 제로', 4위는 TVING의 '환승연애4'가 기록했다.



앞서 JTBC는 '냉부해'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출연한다고 밝혀 많은 기대감을 모았다. 당초 5일 방송 예정이었던 '냉부해'는 하루 밀린 6일 방영됐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팀을 총괄하던 행정안전무 공무원이 지난 3일 사망함에 따라, 국가적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편성 변경을 요청한 것으로 추측된다.
'냉부해'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의 극한 대결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출연한 '냉부해'는 시청률은 8.9%(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역대 시즌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15년 8월 가수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했던 회차(7.4%)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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