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심에서 소란 피우고 경찰 위협한 20대, 불구속 송치
이주이 2025. 10. 14.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8월 대전에서 술에 취해 경찰을 위협한 20대 남성이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남성은 지난 8월 13일 새벽 대전 둔산동 상가 앞 도로에 누워 차량 통해를 막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욕설을 하고 밀쳐 넘어뜨린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난동이 계속되자 테이저건을 몸에 밀착시켜 전기 충격을 주는 '스턴 기능'으로 남성을 제압해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대전에서 술에 취해 경찰을 위협한 20대 남성이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남성은 지난 8월 13일 새벽 대전 둔산동 상가 앞 도로에 누워 차량 통해를 막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욕설을 하고 밀쳐 넘어뜨린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난동이 계속되자 테이저건을 몸에 밀착시켜 전기 충격을 주는 '스턴 기능'으로 남성을 제압해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