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사회복지 종사자 위한 '2025 나눔음악회' 개최

이태희 기자 2025. 10. 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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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대전 대덕구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5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나눔음악회'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 행사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엔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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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와 함께 하는 2025 나눔음악회 홍보 포스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대전 대덕구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5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나눔음악회'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 행사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엔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또 일반 시민들도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가수 린과 장혜진, 민수현, 황우림 등 유명 가수들의 흥겨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운권 추첨을 진행해 타이어 증정권, 각종 가전제품 등 선물도 전달한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신 이들을 위해 소중하고 값진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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