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성형에만 1억 썼는데…"탈모 생겨, 가르마 텅 비어"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세영이 다이어트 이후 시작된 탈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3일 그는 자신의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다이어트로 시작된 탈모 치료하고 왔습니다! 한 달 만에 머리가 났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세영은 탈모로 인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직접 병원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저 진짜 심각하다. 솔직히 눈 두 번, 코 한 번, 가슴 한 번 이렇게 성형을 했다. 너무 보여지는 곳만 신경 썼더라"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다이어트 이후 시작된 탈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3일 그는 자신의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다이어트로 시작된 탈모 치료하고 왔습니다! 한 달 만에 머리가 났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세영은 탈모로 인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직접 병원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저 진짜 심각하다. 솔직히 눈 두 번, 코 한 번, 가슴 한 번 이렇게 성형을 했다. 너무 보여지는 곳만 신경 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목례 인사를 하는데 상대방이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냐'라고 하더라. 무슨 소린가 해서 거울을 봤더니 가르마가 텅 비어 있었다. 원래는 이런 상태가 아니었다"라며 탈모를 고백했다. 그러면서 "(원래는) 잔디처럼 잔머리가 많아서 별명이 잔디 인형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탈모 검사를 받은 이세영. 원장은 "모근에서 머리카락이 2~4가닥 정도 나오고 숱이 많으면 5가닥 정도 올라온다. 현재 이세영 씨는 모근에서 올라오지 않는 부분도 보인다. 대체로 1~2가닥 정도만 자라고 있는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에 이세영은 "그러면 어느 정도인 거냐. 100%가 탈모라고 하면 저는 어느 정도 된다는 거냐"라며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원장은 "탈모는 4단계로 나뉜다. 아직 나이가 젊으셔서 1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가는 정도다. 여성은 남성처럼 완전 민머리가 되지는 않는다. 다만 머리숱이 줄고 가늘어지며 푸석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지금 보면 탈모가 진행되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최근 쌍꺼풀, 코, 가슴 등 다양한 성형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또 지금까지 성형에만 1억원 이상의 비용을 썼다고 털어놓아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영평티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방부터 터졌다…'미친 연기'로 최고 시청률 8.7%+동시간대 1위 오른 드라마
- '시청률 10.1%' 유종의 미 거뒀는데…'엔딩' 불만 터졌다는 韓 드라마
- '韓 최초·아시아 최초' 女배우가 선택한 이 영화, 파격 작품성 인정
- 호불호 있다더니…한국 '최초 기록'→입소문 타며 상승세 중인 韓드라마
- 日 현지서 초대박친 드라마, 韓 버전 공개…240개국서 본다
- 임윤아→이준호, 바통 넘겨 받은 드라마… 2회 만에 '시청률 7.5%' 대박 조짐
- 공개하자마자 '1위'…시청률 6.8% 찍더니 웨이브 '유료 가입자수' 폭증시킨 예능률 6.8% 폭발했다 "
- 지배 당하고 싶은 욕구로 베니스 여우주연상 받은 파격 19금 영화…비평가들도 극찬한 '불륜 스
- 공개하자마자 '1위' 점령…디즈니가 '북극성' 이어 내놓은 야심작, 반응 폭주
- 편성 시간도 바꿨는데…'시청률 0%' 못 벗어난 韓 드라마, 단 2회 남기고 반등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