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남매 아빠’ V.O.S 박지헌, 자식농사 잘했네…“두 아들 이렇게 잘생겼어?”
곽명동 기자 2025. 10. 14. 11:0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V.O.S 멤버 박지헌이 두 아들의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박지헌은 개인 계정에 "우리 애기들은 어디 갔을까. 어쩜 이리도 순식간일까. 태교하던 때부터 분유 타고 책 읽어주고 자전거 밀어주던 때까지. 어쩜 그 모든 시간을 우리 함께했을까. 돌이켜보니 난 참 많은 효도를 미리도 받았구나^^ #첫째 #둘째 #아저씨 #myfriends"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지헌은 19살 첫째, 16살 둘째 아들과 나란히 앉아 어린 시절과 똑같은 포즈를 취했다.
두 아들은 아이돌 비주얼 뺨치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세분 똑같이 생겼어요”, “세 쌍둥이”, “든든하다 든든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4년 V.O.S로 데뷔한 박지헌은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셋, 딸 셋 6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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