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형 은행 실적 기대, 지수선물 일제↑ 나스닥 0.33%

박형기 기자 2025. 10. 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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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은행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로 미증시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후 10시 현재(현지 시각) 미국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26%, S&P500 선물은 0.22%, 나스닥 선물은 0.33% 각각 상승하고 있다.

다우는 1.29%, S&P500은 1.56%, 나스닥은 2.21% 각각 급등했다.

지난 주말 다우는 1.90%, S&P500은 2.71%, 나스닥은 3.56% 각각 급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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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대형 은행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로 미증시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후 10시 현재(현지 시각) 미국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26%, S&P500 선물은 0.22%, 나스닥 선물은 0.3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 기대 때문이다.

14일 JP모건 체이스,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웰스파고가 실적을 발표한다. 전문가들은 이들 은행이 호실적을 발표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앞서 미국증시 정규장은 미중 무역 긴장이 크게 완화함에 따라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는 1.29%, S&P500은 1.56%, 나스닥은 2.21% 각각 급등했다.

그러나 지난 주말 하락 폭을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 지난 주말 다우는 1.90%, S&P500은 2.71%, 나스닥은 3.56% 각각 급락했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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