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 어쩌고 ‘폭군’ 이채민 앓이 “제발 그렇게 웃지 마요”

하지원 2025. 10. 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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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폭군의 셰프' 이채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리사는 10월 13일 소셜 계정에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시청 인증샷을 업로드했다.

리사가 올린 사진에는 사슴 같은 눈망울로 미소 짓는 이채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리사는 2023년 7월부터 프레데릭 아르노와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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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폭군의 셰프' 이채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리사는 10월 13일 소셜 계정에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시청 인증샷을 업로드했다.

리사가 올린 사진에는 사슴 같은 눈망울로 미소 짓는 이채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 위에는 “제발 그렇게 웃지 마요”라는 극중 임윤아 대사 자막이 덧붙여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사는 2023년 7월부터 프레데릭 아르노와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 됐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지만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세계 최대 럭셔리 소비재 기업 LVMH(루이비통 모엣헤네시)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로 올해 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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