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중요임무 혐의' 박성재 전 법무장관 구속기로… "법정서 잘 설명할 것"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10. 14. 10:36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가담·방조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4. bluesoda@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03657088zhhr.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진아 최서진 고재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구속 기로에 섰다.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4일 오전 10시10분부터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중이다.
박 전 장관은 영장실질심사 출석 전 '교도소 추가 수용인원을 왜 확인했나, 정치인 체포를 대비했나' 라고 묻는 취재진 질문에 "법정에서 충실히 잘 설명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내란 특검팀은 지난 9일 박 전 장관에게 내란 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 전 장관은 계엄 선포 직후인 지난해 12월 3일 오후 11시30분 열린 법무부 실·국장 회의에서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출국금지팀 호출'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교정본부에는 구치소 수용 여력 점검과 공간 확보 방안 검토 등을 요청했다고 특검은 보고 있다.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가담·방조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4. bluesoda@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03657227drbz.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가담·방조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4. bluesod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03657399njyt.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가담·방조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4. bluesoda@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03657544dmfi.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가담·방조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4. bluesoda@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03657710kqvt.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가담·방조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4. bluesoda@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03657830nnbm.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가담·방조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4. bluesoda@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03658008mvul.jpg)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bluesoda@newsis.com, westjin@newsis.com, jek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주영, 오키나와서 건강해진 근황…지속적 비출혈(코피)로 수술까지
- '육군 조교' 강다니엘, 한층 늠름해진 모습
- 김수현, 활동 재개 "행복하다"
- 이번엔 이지혜 저격한 고영욱 "허세를 학습한 걸까"
- "다시 관리한다" 황정음, 확 달라진 근황…"리즈시절 모습 그대로"
- '핑크 원피스 女 수영복' 입은 남성…한강 수영장에 결국 경찰 출동
- '박성광과 이혼설 일축' 이솔이 "생에 남은 사건이라곤…"
- '36세' 임수향, 20대 男에 헌팅 당했다 "번호는…"
- "통영 60대 여성 살인 용의자, 175㎝가량 보통 체격 남성"
- 이동국 딸 설아, 13세 맞아? 몰라보게 큰 모습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