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중국 매체 선정 '아시아 최고 축구 선수'
하성룡 기자 2025. 10. 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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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중국 스포츠 전문 매체로부터 다시 한번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중국 매체 타이탄 스포츠는 손흥민이 '스포츠 위클리 2025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서 '최우수 아시아 축구선수'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나 팀에서 활약하는 선수를 대상으로 상을 줍니다.
손흥민은 통산 10번째로 아시아 최고 축구 선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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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최우수 아시아 축구선수로 뽑힌 손흥민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중국 스포츠 전문 매체로부터 다시 한번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중국 매체 타이탄 스포츠는 손흥민이 '스포츠 위클리 2025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서 '최우수 아시아 축구선수'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는 티탄저우바오가 프랑스 매체 프랑스풋볼이 시상하는 발롱도르에서 착안해 2013년 제정했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나 팀에서 활약하는 선수를 대상으로 상을 줍니다.
올해 수상자는 AFC 회원국과 지역을 대표하는 42명의 심사위원과 22명의 특별 초청 국제 심사위원의 투표로 가려졌습니다.
손흥민은 146점을 얻어 대표팀 후배 이강인과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뛰는 포르투갈 국가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손흥민은 통산 10번째로 아시아 최고 축구 선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손흥민은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2017년부터는 7년 연속 이 상을 받았습니다.
(사진=티탄저우바오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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