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이승기 “더 나올 인재 없다고? 우리도 놀랄 정도로 보석 쏟아져”

박아름 2025. 10. 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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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싱어게인4'에 인재들이 쏟아진다고 예고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10월 1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제작발표회에서 또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번에도 또 MC를 맡았다"고 말문을 연 이승기는 "많은 분들이 이제 그런 말씀을 한다. 이제 더 나올 인재가 있을까? 보석 같은 분들이 있을까? 하는데 우리도 놀랄 정도로 보물선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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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승기가 '싱어게인4'에 인재들이 쏟아진다고 예고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10월 1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제작발표회에서 또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번에도 또 MC를 맡았다"고 말문을 연 이승기는 "많은 분들이 이제 그런 말씀을 한다. 이제 더 나올 인재가 있을까? 보석 같은 분들이 있을까? 하는데 우리도 놀랄 정도로 보물선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기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출연해주셨는데 이렇게 많은 보석이 쏟아지다니 놀라실 준비하시고 시청해달라"고 당부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되는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 시즌 화제성을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싱어게인’ 역사를 함께한 이승기가 MC를 맡고,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심사위원으로 가세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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