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1살 악귀견 늑대1호에 "골든타임 끝나가고 있어"('개와늑대의시간)

김현록 기자 2025. 10. 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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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이 늑대 1호의 '골든타임'이 끝나가고 있다고 경고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 10회에서는 소리에 극도로 예민하고 흥분을 절제하지 못하는 스피츠 '경기 광주 악귀견' 늑대 1호의 사연이 공개된다.

한편,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4기 스페셜 MC 김지민이 함께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10회는 1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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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형욱이 늑대 1호의 ‘골든타임’이 끝나가고 있다고 경고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 10회에서는 소리에 극도로 예민하고 흥분을 절제하지 못하는 스피츠 ‘경기 광주 악귀견’ 늑대 1호의 사연이 공개된다.

늑대 1호는 타고난 예민함과 공격성으로 사소한 소리에도 짖음을 멈추지 않거나, 인형이나 블록을 물어뜯거나 삼키는 등 통제되지 않는 행동을 일삼는다. 특히 제지를 당하면 입질로 반응해, 보호자는 물론 어린 쌍둥이 남매와의 일상도 위태롭다. 아직 한 살밖에 되지 않은 늑대 1호가 이렇게 극단적인 문제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상황을 지켜보던 강형욱은 ‘늑대라이트’를 연타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는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입질이 더 거세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늑대 1호의 “골든타임이 끝나가고 있다”라고 경고한다. 긴장감이 팽팽한 현장 속, 늑대 1호는 과연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까.

‘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행동 교정에 그치지 않고, 문제 행동의 근본에 자리한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4기 스페셜 MC 김지민이 함께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10회는 1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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