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준비하세요”…주말 지나면 ‘5도’ 겨울급 추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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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기온이 급격히 하강해 서울 및 수도권의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다만 오는 15일 이후에도 서해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다음 주 초에는 수도권의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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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비 그치며 기온 하강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이번 주 내내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기온이 급격히 하강해 서울 및 수도권의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다만 오는 15일 이후에도 서해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15일 오전부터 전남 지역에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 충청과 그 밖의 남부지방, 밤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로 확대될 전망이다. 15~16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충청·전북·경북은 10~40㎜, 전남과 경남·강원 영동은 20~60㎜다.
이후 북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19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하강하는 동시에 맑은 하늘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초에는 수도권의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18~19일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며 “특히 20~21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낮아지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혜미 (emily00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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