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예비 신부 원진서와 웨딩 화보 공개 "이제야 결혼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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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가 예비 신부 원진서와 함께한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윤정수는 긴장한 원진서를 위해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풀어갔다.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하던 중 윤정수는 원진서에게 기습 뽀뽀를 한 뒤 "미안합니다. 나도 모르게"라며 웃었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제작진은 살짝 당황했다.
원진서는 "웨딩 촬영을 하니 결혼 실감이 난다. 어젯밤부터 '진짜 결혼하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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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가 예비 신부 원진서와 함께한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두 사람이 행복한 모습으로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윤정수는 긴장한 원진서를 위해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풀어갔다.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하던 중 윤정수는 원진서에게 기습 뽀뽀를 한 뒤 "미안합니다. 나도 모르게"라며 웃었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제작진은 살짝 당황했다.
원진서는 "웨딩 촬영을 하니 결혼 실감이 난다. 어젯밤부터 '진짜 결혼하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윤정수는 "드레시한 게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배기성이 "정수가 결혼을 늦게 하는 거지 않냐. 아이를 빨리 낳아야 할 텐데"라고 하자, 윤정수는 "우리 와이프는 처음부터 안정적으로 해야 한다고 해서 지금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했다.
50살에 늦둥이를 낳은 임형준은 "2세가 나오면 제가 육아 노하우 전수해 드리겠다"며 "두 분이 빨리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진서는 "생기기만 했으면 좋겠다. 오빠가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저도 좋아하고"라고 했고, 윤정수는 "자기도 좋아하면서 나한테 아이를 안겨주고 싶다고 한다.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하다. 나는 없어도 되는데 아이 때문에 자꾸 속상해한다. 차에서 같이 운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임형준은 "심리적으로 쫓기면 안 된다. 임신 때문에 강박 갖지 마"라고 조언했다.
측근 3명에게만 결혼 소식을 전했었다는 원진서는 "소개해 달라고 할까 봐"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윤정수는 "보여 달라는 거 싫대. 샘이 많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임형준은 "(콩깍지가) 제대로 씌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윤정수는 결혼식 사회는 과거 가상 아내였던 김숙, 축가는 가수 쿨의 이재훈임을 예고해 결혼식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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