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에 한 번 나오는 재능, 과한 비판” 리버풀 이끌던 클롭도 ‘무득점’ 2200억 이적료 비르츠 감싸고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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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플로리안 비르츠를 감쌌다.
비르츠는 지난 여름에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리버풀로 전격 이적했다.
지난 2024년 5월까지 리버풀을 이끈 클롭 전 감독은 독일 매체 '스포르트 '를 통해 비르츠를 감쌌다.
클롭 전 감독은 "그의 능력은 매우 뛰어나다. 지금의 논쟁은 다소 과한 면이 있다"고 비르츠를 향한 비판이 과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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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플로리안 비르츠를 감쌌다.
비르츠는 지난 여름에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리버풀로 전격 이적했다. 이적료는 1억 1600만 파운드(약 2240억 원)에 달한다. 그만큼 큰 기대를 받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했다.
그러나 이번시즌 초반만 따지면 비르츠의 활약은 다소 아쉽다. 리버풀은 EPL 15경기에서 13골을 넣었는데 비르츠는 아직 득점이 없다. EPL뿐 아니라 모든 대회를 통틀어서도 마찬가지다. EPL의 빠른 템포와 거친 몸싸움에 다소 고전하고 있다.
리버풀은 시즌 초반 승승장구하다 최근 공식전 3연패에 빠졌다. 크리스털 팰리스에 패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에 무릎을 꿇었다. 이어 첼시에 패하며 연패에 빠졌다.

지난 2024년 5월까지 리버풀을 이끈 클롭 전 감독은 독일 매체 ‘스포르트 ’를 통해 비르츠를 감쌌다. 클롭 전 감독은 “그의 능력은 매우 뛰어나다. 지금의 논쟁은 다소 과한 면이 있다”고 비르츠를 향한 비판이 과하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그는100년에 한 번 나오는 재능이다. 그리고 레버쿠젠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조금씩 조금씩 보여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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