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만났어!"…한채아, '요즘 대세' 이재와 10살차 뛰어 넘은 '미모 대결'

정다연 2025. 10. 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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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작곡가 이재와 만났다.

한채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이재'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노래들을 작사·작곡한 이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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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한채아 SNS


배우 한채아가 작곡가 이재와 만났다.

한채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이재'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노래들을 작사·작곡한 이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10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이재는 1991년생으로 올해 33세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10년의 연습생 생활을 한 후 25세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국내 여자 아이돌 그룹들의 여러 곡들을 만들었다. 올해 7월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곡들을 작사·작곡했으며, 주인공 루미의 노래를 부르기도 해 인지도가 세계적으로 상승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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