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9년 만에 이혼…"귀책사유 NO, 양육 최선 다할 것" [전문]

김연주 2025. 10. 14. 09: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성일이 이혼했다.

정성일의 소속사 엑스와이지스튜디오는 14일 "오랜 시간 배우자와 함께 신중한 고민을 거듭해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당사 배우 정성일 씨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정성일 배우는 오랜 시간 배우자와 함께 신중한 고민을 거듭하여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정성일이 이혼했다. 

정성일의 소속사 엑스와이지스튜디오는 14일 "오랜 시간 배우자와 함께 신중한 고민을 거듭해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귀책사유가 아닌 서로 간의 원만한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결정인 만큼 왜곡되거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며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됐지만 각자의 길을 응원하며 아이의 양육에 대해서는 함께 최선을 다해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성일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YTN Star는 이날 정성일이 최근 비연예인 아내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정성일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002년 영화 'H'로 데뷔한 정성일은 각종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영화 '경관의 피',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비밀의 숲2' 등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정성일은 2023년 넷플릭스 인기작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 역을 맡아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차기작은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다.  

이하 정성일 소속사 엑스와이지스튜디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엑스와이지 스튜디오입니다.

당사 배우 정성일 씨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정성일 배우는 오랜 시간 배우자와 함께 신중한 고민을 거듭하여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귀책사유가 아닌 서로 간의 원만한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결정인만큼 왜곡되거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지만 각자의 길을 응원하며, 아이의 양육에 대해서는 함께 최선을 다해 성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정성일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