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타티크바 병원 도착한 이스라엘 인질
민경찬 2025. 10. 14. 08:35

[페타티크바=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가자지구에서 풀려난 이스라엘 인질 에비아타르 다비드가 이스라엘 페타티크바의 베일린슨 병원에 도착해 환영해 주는 사람들을 보며 웃고 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 1단계에 따라 가자지구에 억류됐던 이스라엘 최종 인질 20명이 납치 737일 만에 모두 석방돼 돌아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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