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핫걸 되더니…살벌한 복근이네 '놀라워'

이승길 기자 2025. 10. 1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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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완벽히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다영은 10월 14일 자신의 SNS에 “I’ll be your number one rockst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화이트 크롭탑에 청바지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무대 전 준비 중인 듯 여러 스태프들의 손길을 받는 모습에서도 프로다운 집중력이 엿보였다. 특히 완벽하게 다져진 몸매와 강렬한 눈빛은 그가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다영은 또 다른 사진에서 브라운 레더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계단을 내려오며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흘러내린 금발 머리와 쿨한 표정은 마치 해외 록스타를 연상케 했다.

팬들은 “이제 진짜 다영의 시대”, “복근이 예술이다”, “아이돌 이미지 벗고 완전히 아티스트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영은 지난달 9일 첫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Body'로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 다영은 9년간 우주소녀로 쌓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짙어진 감성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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