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초비상' 외데고르, 11월 A매치 이후에나 복귀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스날의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27)가 부상 여파로 11월 중순까지 전력에서 이탈한다.
복귀 시점은 북런던 더비 이후가 될 전망이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마르틴 외데고르는 무릎 내측측부인대(MCL) 부상으로 11월 A매치 기간이 끝난 뒤에야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오는 11월 A매치 이후 열리는 북런던 더비(24일, 토트넘전)를 외데고르 복귀 시점으로 잡고 있지만, 완벽한 회복 여부는 미지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075548505uchz.jpg)
[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의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27)가 부상 여파로 11월 중순까지 전력에서 이탈한다. 복귀 시점은 북런던 더비 이후가 될 전망이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마르틴 외데고르는 무릎 내측측부인대(MCL) 부상으로 11월 A매치 기간이 끝난 뒤에야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외데고르는 지난 10월 4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당시 그는 전반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고, 다음 날 아스날 구단은 "현재 A매치 기간에는 출전이 불가능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외데고르는 최소 11월 중순까지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로써 그는 풀럼, 크리스털 팰리스, 번리, 선덜랜드와의 리그 경기뿐 아니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일정도 결장한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 입장에서는 큰 타격이다. 외데고르는 중원에서 공격 전환과 압박, 세트피스까지 도맡으며 사실상 아스널의 '전술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시즌 개막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3경기 연속 전반에 교체 아웃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075548719ixii.jpg)
아르테타 감독은 오는 11월 A매치 이후 열리는 북런던 더비(24일, 토트넘전)를 외데고르 복귀 시점으로 잡고 있지만, 완벽한 회복 여부는 미지수다.
한편 외데고르가 이끄는 노르웨이 대표팀은 지난 주말 이스라엘을 5-0으로 완파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노르웨이가 본선에 오를 경우, 2000년 유로 대회 이후 26년 만의 메이저 대회 복귀가 된다. /reccos23@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3:2→3:5→5:5→5:8→6:8' 역대급 한일전이었는데…왜, 7회 김영규 밀어내기 볼넷에도 교체 못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잘했네 [오!쎈 오키나와]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