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 딛고 반등 다짐…"파라과이 꼭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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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이 브라질전 대패의 충격을 털고 오늘 파라과이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오는 12월 조추첨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팀을 피하기 위해선 피파 랭킹 관리가 중요한 만큼, 지난 브라질전에서 5대 0으로 대패한 대표팀은 오늘 경기 승리가 절실한데요. 홍명보 감독은 선발 명단에 변화를 주고 전술 시험도 이어가겠지만, 반드시 결과도 잡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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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이 브라질전 대패의 충격을 털고 오늘 파라과이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홍명보 감독은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훈련장에 빗줄기가 쏟아진 가운데, 태극전사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파라과이를 대비한 마지막 훈련에 나섰습니다.
오는 12월 조추첨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팀을 피하기 위해선 피파 랭킹 관리가 중요한 만큼, 지난 브라질전에서 5대 0으로 대패한 대표팀은 오늘 경기 승리가 절실한데요.
홍명보 감독은 선발 명단에 변화를 주고 전술 시험도 이어가겠지만, 반드시 결과도 잡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꼭 승리해야 하는 경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명확한 목표 의식이 있으면 그 목표를 믿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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