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택시기사 된 진짜 이유…"먹고살기 힘들어서 NO"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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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가은이 생활고 때문에 택시 운전을 하는 게 아니라고 해명했다.
1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절친 장영란도 몰랐던 정가은 이혼 후 선택한 제2의 인생 (싱글맘, 택시 운전, 쓰리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게스트로 정가은이 출연해 직접 택시를 운전하고 장영란과 토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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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정가은이 생활고 때문에 택시 운전을 하는 게 아니라고 해명했다. 1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절친 장영란도 몰랐던 정가은 이혼 후 선택한 제2의 인생 (싱글맘, 택시 운전, 쓰리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게스트로 정가은이 출연해 직접 택시를 운전하고 장영란과 토크를 이어갔다.
장영란은 "택시 기사 하고 난 다음에 기사도 나고 너한테 좋은 거 아니냐"고 물었고 정가은은 "좋지만, 너무 '생활고'에만 초점이 맞춰져 기사가 나왔다"고 답하며 "주변에서 걱정이 돼서 물어보지도 못한다. 생활고가 아니라 돈은 잘 벌 때도 있고, 못 벌 때도 있다"며 해명했다. 덧붙여 "기사들이 과장돼서 나오는 걸 아는 방송인들도 내가 힘들어서 직업을 바꾼 줄 안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본업을 갖고 있으면서 자격증을 따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미용사 자격증을 따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그룹 쥬얼리의 이지현을 언급하기도 했다. 장영란은 "정가은을 '생활고'보다는 '도전하는 엄마'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강에 도착한 두 사람은 돗자리를 펴고 앉으며 정가은이 "생활고 때문에 발톱도 못 칠했다" 말하자 장영란은 "생활고를 네 입으로 얘기하지 말라"고 하며 본인이 착용한 구멍 난 양말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정가은은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1', '남녀탐구생활', '영웅호걸', '화성인 X파일', '롤러코스터 리부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해왔다. 최근 연극 '올스타 보잉보잉', '사랑해 엄마', '뽁'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했으며 오는 11월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결혼 소식을 알린 정가은은 2년 후인 지난 2018년 파경 소식을 알리고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이 정가은의 명의 도용을 하고 이혼 후에도 정가은에게 사기 행각을 멈추지 않아 전 남편을 고소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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