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미국서 5.8kg 초우량아 태어나‥'평균의 2배'

박선영 리포터 2025. 10. 1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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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갓 태어난 신생아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죠?

미국 테네시 주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5.8킬로그램의 초우량아가 태어났습니다.

신생아 평균 체중의 2배인데요.

제왕절개로 태어난 남자아이고요.

태어난 직후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곧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아기가 엄마의 생일에 태어났다는 건데요.

아기를 낳은 엄마는 "인생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면서 소감을 전했고요.

SNS에 임신 당시 만삭 사진과 출산 직후 아기의 모습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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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4702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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