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중랑천서 중학생 1명 물에 휩쓸려 실종
김덕현 기자 2025. 10. 14. 06:30
어제(13일) 오후 5시 반쯤 경기 의정부시 중랑천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비로 불어난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중학생 2명이 물에 휩쓸렸는데, 다른 한 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구조됐습니다.
소방 등 200명 넘는 인력이 새벽까지 수색 작업을 진행했지만 실종된 중학생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날이 밝는 대로 다시 수색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김덕현 기자 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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