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타워' 데이비스X라이블리, 댈러스 리그에서 가장 '강한' 피지컬 라인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댈러스 매버릭스가 이번 시즌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이며 팀 전력을 재편하고 있다.
미국 프로농구 NBA 전담 매체 '페이드어웨이 월드(Fadeaway World)'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루카 돈치치를 내보내고 앤서니 데이비스를 영입한 이후, 매버릭스는 외곽 중심 팀에서 리그에서 가장 강인한 피지컬 라인업을 갖춘 팀 중 하나로 변모했다고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조건웅 인턴기자) 댈러스 매버릭스가 이번 시즌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이며 팀 전력을 재편하고 있다. 중심에는 '사이즈, 수비, 인사이드 지배력'이 있다.
미국 프로농구 NBA 전담 매체 '페이드어웨이 월드(Fadeaway World)'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루카 돈치치를 내보내고 앤서니 데이비스를 영입한 이후, 매버릭스는 외곽 중심 팀에서 리그에서 가장 강인한 피지컬 라인업을 갖춘 팀 중 하나로 변모했다고 평가했다.
이 변화 속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은 2년 차 센터 데릭 라이블리 2세다. 그는 파워포워드 포지션을 선호하는 데이비스와 함께 프런트코트를 구성하고 있다.
라이블리는 데이비스와의 호흡에 대해 "그가 외곽에 있으면 내가 뒤에서 커버하고, 내가 외곽에 있으면 그가 나를 커버한다"며 "서로가 서로를 믿고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가 데이비스에게 집중하면 나는 그 틈에서 손쉽게 득점 기회를 얻는다. 서로를 보완하고 있으며, 함께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데이비스 역시 이적 이후 자연스러운 포지션인 파워포워드로 복귀해 체력 부담을 줄였다. 그는 LA 레이커스 시절 골밑을 전담할 센터 부재로 인해 많은 신체적 소모를 겪었지만, 현재 댈러스에는 라이블리와 다니엘 가포드가 주전, 드와이트 파월이 벤치에서 버티고 있어 이상적인 환경을 갖췄다.

또한 쿠퍼 플래그, P.J. 워싱턴, 클레이 톰슨이 포함된 선발 라인업은 강한 체격과 수비력을 바탕으로 페인트존을 장악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데이비스와 라이블리는 림 보호와 수비 전환에서 서로를 보완하며 '트윈 타워' 조합으로 강력한 인사이드 듀오를 형성하고 있다.
매버릭스는 완성된 팀은 아니지만, 이미 수비와 사이즈에서 리그 상위 수준의 전력을 갖추고 있다. 두 빅맨의 호흡이 시즌을 거치며 더 견고해질 경우, 매버릭스는 플레이오프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사진=댈러스 매버릭스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신 NO! '개미 허리+반전 볼륨' 대거 투척한 현아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이어트 의지 '활활' - M
- 리사가 또...'파격' 시스루 드레스에 엉덩이가 훤히 - MHN / 엠에이치앤
- 바지를 어디까지 내린 거야? 제니, 치골 노출 패션 '아찔' - MHN / 엠에이치앤
- 카리나, 민낯도 가리지 못한 섹시美...민소매로 드러낸 잘록 허리+볼륨감 - MHN / 엠에이치앤
- 최예나, 몸매가 이정도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큐티+섹시' 매력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바캉스룩도 손연재처럼...아기 안고도 눈부신 '스윔웨어' 자태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BTS 제이홉, '패션 아이콘'의 LA 라이프...선글라스 하나로 전 세계가 열광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