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내 소형아파트 평균분양가 4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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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에도 강원도내 소형아파트(전용면적 59㎡) 평균 분양가가 4억원을 돌파,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달(9월) 전용면적당 강원도내 민간 아파트 강원도 평균 분양가격은 607만8600원으로, 전월 평균(560만1600원)보다 8.52% 올랐다.
강원도내 전용면적 59㎡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4억2602만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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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에도 강원도내 소형아파트(전용면적 59㎡) 평균 분양가가 4억원을 돌파, 인기를 끌고 있다. 고분양가로 인해 대출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소형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3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달(9월) 전용면적당 강원도내 민간 아파트 강원도 평균 분양가격은 607만8600원으로, 전월 평균(560만1600원)보다 8.52% 올랐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소형아파트 가격 상승이었다. 강원도내 전용면적 59㎡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4억2602만원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월 평균 분양가(3억5968만원) 대비 18.44%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같은 달(3억2735만원)과 비교했을 때는 30.14%나 올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대구(51.56%)다음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반면 국민평형(84㎡ 규모) 아파트 분양가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도내 국민평형 평균 분양가는 5억598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4억6693만원) 대비 8.36%, 지난해 같은 달(4억8797만원) 대비 3.69% 오르는 데 그쳤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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