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글로벌 CEO에 캐리스트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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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m·사진)을 영입했다.
캐리 스트롬은 2020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5년간 글로벌 제약사 애브비(Abbvie)의 수석 부사장과 엘러간 에스테틱스(Allergan Aesthetics) 글로벌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캐리 스트롬은 "한국 내 리더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용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전세계 고객과 환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기준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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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휴젤(회장 차석용)이 미주 지역 중심의 성장을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사업 전반을 이끌 글로벌 CEO로 세계적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전문가 캐리 스트롬(Carrie
Strom·사진)을 영입했다.
캐리 스트롬은 2020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5년간 글로벌 제약사 애브비(Abbvie)의 수석 부사장과 엘러간 에스테틱스(Allergan Aesthetics) 글로벌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엘러간(현 애브비)에 처음 합류한 뒤 50개국 이상에서 보툴리눔 톡신 ‘보톡스’, HA필러 ‘쥬비덤’ 등 50억 달러 규모의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이끌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캐리 스트롬은 “한국 내 리더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용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전세계 고객과 환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기준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혜정 기자 hyejkim@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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