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김미령 “남편과 주말부부 아닌 한달부부, 미간주름 없어져” (동상이몽2)

유경상 2025. 10. 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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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주말부부가 아닌 한달부부로 사니 주름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10월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모카세 김미령 이태호 부부가 출연했다.

김미령 셰프는 "빨리 오라니까 뭐하는 거냐. 이 차는 또 뭐냐. 창피하게"라며 남편에게 분노했고 "요즘은 주말부부가 아니라 한달부부처럼 산다. 미간 주름이 없어졌다"며 남편과 자주 못 만나 주름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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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주말부부가 아닌 한달부부로 사니 주름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10월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모카세 김미령 이태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제주도에 오션뷰 2층 식당을 가오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남편 이태호도 가오픈을 도우러 오며 빨간 스포츠카를 빌려 운전하며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미령 셰프는 “빨리 오라니까 뭐하는 거냐. 이 차는 또 뭐냐. 창피하게”라며 남편에게 분노했고 “요즘은 주말부부가 아니라 한달부부처럼 산다. 미간 주름이 없어졌다”며 남편과 자주 못 만나 주름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지혜가 “보톡스 맞은 것처럼 펴졌다”고 감탄했다.

이어 김미령 셰프가 “일하러 오라고 했더니 철없이 렌트카를 빌려 타서 와서”라며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자 선우용여는 “남편도 제주도 와서 너무 좋으니까 렌트카를 빌린 거”라며 남편을 두둔했다.

또 선우용여는 “자기 때문에 한달부부인데 왜 소리를 지르고 난리냐. 남편이 하자고 한 거 아니다. 자기가 한다고 해서 남편이 온 거다.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남편의 입장을 대변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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