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밑머리 단발컷한 손예진 “우아함 대신 장꾸미 장착”[SCin스타]

조민정 2025. 10. 13. 2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예진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드디어 여러분 다시 만나러 갑니다. 이번 주 토요일 극장에서 만나요. '어쩔수가없다' 안 보신 분? 또 보고 싶은 분? 모여라 모여라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예진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드디어 여러분 다시 만나러 갑니다. 이번 주 토요일 극장에서 만나요. '어쩔수가없다' 안 보신 분? 또 보고 싶은 분? 모여라 모여라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고 일본에서 유행 중인 편의점 로고 양말을 착용해 힙한 무드까지 완성했다. 특히 MZ세대가 즐겨 찍는 '항공샷'을 무시한 과감한 앵글의 셀카로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득남했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어쩔수가없다는 결혼 후 그녀의 첫 스크린 복귀작으로 박찬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병헌과 부부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