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웨딩 촬영 중 기습 뽀뽀…애정 행각 폭주(조선의사랑꾼)[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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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원진서 부부가 시선을 의식 않는 애정행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의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곧이어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드레스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다행히 윤정수와 함께 하는 촬영이 시작된 후 남편의 재롱에 신부는 웃음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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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윤정수·원진서 부부가 시선을 의식 않는 애정행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의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웨딩 수트를 입은 소감을 묻자, 윤정수는 "계속 실감 난다"라며 "오늘 저희를 축복하듯 밖에 비가 많이 오고 있다. 예비신부가 밖에서 꽃잎 날리는 거 찍고 싶어 했는데 안 찍게 되겠다"고 너스레 떨었다.
그런 윤정수가 향한 곳은 예비신부 대기실이었다. 곧이어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드레스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원진서는 촬영이 어색한 탓에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윤정수와 함께 하는 촬영이 시작된 후 남편의 재롱에 신부는 웃음을 되찾았다.
두 사람은 마주 보고 키스하는 포즈를 요구하자, 자연스럽게 진짜 입맞춤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물꼬를 튼 듯, 두 사람은 이어진 촬영에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연신 뽀뽀했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동료들은 질색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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