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고백’ 랄랄, 딸 위해 약 복용..♥남편 “불편한 점=논문 쓸 정도”(랄랄)[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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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DHD를 고백한 랄랄이 딸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랄랄은 "오빠는 내가 ADHD여서 불편한 점 있냐"라고 물었다.
랄랄은 "제가 ADHD다. 약 먹고 있다. 딸이 있는데 딸이 저를 닮을까봐 (걱정이다). 애가 닮는다더라. 유전이 85%가 넘고 엄마가 산만하면 애도 산만할 것 아니냐"라며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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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ADHD를 고백한 랄랄이 딸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채널 ‘랄랄’에는 ‘정신없는 ADHD 일상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랄랄은 남편과 등산에 나섰다. 랄랄은 “오빠는 내가 ADHD여서 불편한 점 있냐”라고 물었다. 남편은 “논문으로 써주면 안 돼?”라고 물었고, 랄랄은 “그렇게 많아?”라며 당황스러워했다.
남편은 “예를 들어, ‘이따 점심에 고기 먹자’ 해서 구우려고 다 준비해 놓으면 갑자기 회 먹고 싶다 그래서 다 집어넣고 그러는 거?”라고 말했다. 랄랄은 “충동적인 거?”라며 이해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랄랄은 자주 찾는다는 맛집을 방문했다. 랄랄은 “운동을 하려고. 사람답게 사려고 한다. 애 낳고 골다공증이 심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랄랄은 “제가 ADHD다. 약 먹고 있다. 딸이 있는데 딸이 저를 닮을까봐 (걱정이다). 애가 닮는다더라. 유전이 85%가 넘고 엄마가 산만하면 애도 산만할 것 아니냐”라며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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