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손민수, ‘D-1’ 출산 위해 드디어 입원 “하루만 버티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출산을 하루 앞둔 심경을 전했다.
13일 엔조이커플 채널에는 "결혼과 동시에 준비했던 임신, 그리고 수많은 실패와 시험관 도전 끝에 선물처럼 찾아와 준 남매 쌍둥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들 부부는 "막달에 불청객처럼 전신에 찾아온 임신성 소양증으로 매일 울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어요. 결국 전신의 상처와 배 가득 남은 튼살을 얻었지만 감사하게도 내일, 아가들을 만나러 갑니다"라며 고생 끝에 드디어 출산을 앞두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출산을 하루 앞둔 심경을 전했다.
13일 엔조이커플 채널에는 “결혼과 동시에 준비했던 임신, 그리고 수많은 실패와 시험관 도전 끝에 선물처럼 찾아와 준 남매 쌍둥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20주가 넘도록 이어진 심한 입덧으로 좀비처럼 하루하루를 버티다 임신 중기에는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웃고 행복할 수 있었어요”라며 그동안의 임신 기간을 되돌아봤다.
이들 부부는 “막달에 불청객처럼 전신에 찾아온 임신성 소양증으로 매일 울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어요. 결국 전신의 상처와 배 가득 남은 튼살을 얻었지만 감사하게도 내일, 아가들을 만나러 갑니다”라며 고생 끝에 드디어 출산을 앞두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제 저는 ‘엄마’라는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합니다.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이 길에 앞으로도 함께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위해 미리 입원한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설렘과 기쁨이 공존한 표정이 돋보인다.
임라라는 소양증으로 온몸에 상처가 가득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라라는 “하루만 버티자”라며 마지막까지 힘내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임라라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미니카 출신' 디아즈의 천기누설? "한국 대표팀, 류현진 올려서 승부하는 게 좋을 걸" [오!쎈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