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고명준, 9회 추격의 투런포…3경기 연속 홈런[준PO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SG 랜더스 거포 고명준이 포스트시즌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고명준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3차전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9회초 추격의 2점 홈런을 때렸다.
앞선 1, 2차전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한 고명준은 이로써 준PO 3경기 연속 홈런을 달성했다.
SSG는 "고명준의 준PO 3경기 연속 홈런은 2005년 이호준 이후 구단 역대 두 번째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SSG 랜더스 거포 고명준이 포스트시즌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고명준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3차전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9회초 추격의 2점 홈런을 때렸다.
SSG가 1-5로 뒤진 9회초 무사 1루에서 타석에 선 고명준은 삼성 불펜 배찬승의 2구째 직구를 그대로 걷어 올려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장외 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가 131m가 나올 정도의 대형 홈런이었다.
앞선 1, 2차전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한 고명준은 이로써 준PO 3경기 연속 홈런을 달성했다.
SSG는 "고명준의 준PO 3경기 연속 홈런은 2005년 이호준 이후 구단 역대 두 번째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역대 포스트시즌 연속 경기 홈런 기록은 1991년 류중일(삼성)과 1999년 펠릭스 호세(롯데)가 작성한 4경기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뮤지컬 대부'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종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