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 비너스호 '바다 위 궁전' 한국 해양관광 새 시대 열다
한국인 맞춤형 서비스 차별화된 특별한 K-크루즈
다채로운 프로그램·기항지 탐방 올인원 패키지
크루즈 몰, 면세품·기념품 판매 특별 이벤트도 진행
둘레길·스포츠 데크 등 다양한 선내 부대시설

'이스턴크루즈'(Eastern Cruise)는 부산을 모항(母港)으로 하는 정통 크루즈로서 선명은 '이스턴비너스호'다. 지난해 12월 이스턴크루즈(주)가 한국 크루즈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여는 첫 항해를 시작해 동북아시아의 아름다운 해양 관광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와 관광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박명 이스턴 비너스호(Eastern Venus)는, 톤수 (Tonnage) 2만 6594t, 길이 (Length) 183.4m, 너비 (Width) 25.0m, 흘 수 (Draught) 6.5m, 층수 (Deck) 12층, 최대 승객 정원 (Capacity) 720명, 승무원 수 (Crew) 180명, 운항 속도 (Cruise Speed) 19노트(knots)로, 다양한 선내 시설로 규모는 바다 위의 움직이는 7성급 호텔이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이동 가능한 선박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고급화된 콘텐츠를 기획하고 다양한 지역으로 확장 가능한 유연성을 확보했다.
이스턴크루즈의 특별함은 무엇보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정통성과 신뢰, 그리고 한국인 맞춤형 서비스로 특별한 K-크루즈 경험을 제공함이다.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과 자유로운 기항지 탐방(현지 선택 관광), 낭만적인 일출과 일몰 감상, 짐 없는 자유로운 여행, 선내 호텔 수준의 투숙, 신속한 출입국 절차(5G급 초고속), 비행기와 달리 수화물 제한 최소(최대 50kg)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스턴크루즈는 바다의 풍경과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자연과 공간이 하나 되는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프라이빗한 감성으로 완성된 바다 위의 공간이 특별한 장소성과 자연 경관이 주는 여유로움에 프리미엄 인테리어 감성이 어우러진 선상 야외 수영장, 고급스러운 소재와 조명, 창 너머 펼쳐지는 풍경이 어우러져 고객에게 잊지 못할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 크루즈 몰(면세점)
면세품, 기념품, 사진 등을 판매, 고급 화장품, 주류 등을 면세로 구입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스턴크루즈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쇼핑 구역이다. 플래쉬 세일도 종종 있어 더 큰 할인 혜택으로 크루즈 몰에서 특별한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다.
△비너스 둘레길
아침, 저녁에 산책할 수 있는 둘레길 선상 8층 총 336m의 인조잔디로 조성된 비너스 둘레길은 아름다운 바다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이다. 바닷바람을 느끼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이곳은 힐링을 위한 최적의 장소다.
△콘퍼런스 룸

△스포츠 데크
스포츠와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스포츠 데크는 다채로운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아침과 오후에는 요가, 농구 등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가 활발히 진행된다. 이 공간은 신선한 공기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다.

이스턴크루즈(주) (대표이사 이석기)는 "최고의 서비스와 안전을 통해 고객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추억을 만들어드리는 것을 전 임직원들의 마케팅 전략으로 삼고 이스턴크루즈와 함께 새로운 항해의 시작을 하며 새로운 체험의 장"을 열 것을 밝힌다.
구체적인 일정 및 여행객의 일정 사항은 이스턴크루즈(주) 홈페이지 https//easterncuruise.co.kr/ 혹은 대표전화 1544-3882, 1544-8831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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