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흐리고 곳곳에 비…주말까지 산발적 비

이다온 기자 2025. 10. 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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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13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은 주말까지 산발적인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3일은 충남 전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서해 중부 해상의 물결은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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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수요일인 13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은 주말까지 산발적인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3일은 충남 전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1-24도로 예보됐다.

하늘 상태는 대부분 흐릴 것으로 보이며, 해안과 고지대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 차이에 유의해야 한다.

서해 중부 해상의 물결은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겠다. 미세먼지 수치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까지의 누적 예상 강수량은 15-50㎜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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