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카페 청송정원','도산서원 야간개장' 관광객 몰려
이정희 2025. 10. 13. 21:00
최대 10일간의 추석 연휴가 이어지면서
지역 힐링 관광지에 방문객이 몰려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꽃단지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지난달 개장 이후
현재까지 10만 명 이상이 찾았고,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는 5만 명 이상이
몰렸습니다.
청송군은 지난 2021년 백일홍 단지를 조성하고
매년 무료로 개방해 왔지만, 내년부터는
유료 입장으로 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동 도산서원 야간개장에는
추석 연휴 궂은 날씨에도 매일 2천 명 이상이,
총 16일간의 개장 행사 기간에는
3만 명 가까이 찾아,
서원의 고즈넉한 야경과 옛 선비들의 공부법인 '경전 성독' 등의 이색 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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