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30주년 전국투어 개최…11월 22~23일 서울서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투어 대장정에 나선다.
YB는 오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5 전국투어 'YB REMASTERED 3.0 : Transcendent'를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투어 대장정에 나선다.
YB는 오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5 전국투어 ‘YB REMASTERED 3.0 : Transcendent’를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전국투어는 내달 22일과 23일 서울 장충체육관, 11월 29~30일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12월 6~7일 창원 KBS창원홀, 12월 13~14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12월 20일 대구 엑스코 전시장 1홀, 12월 24~25일 고양 아람누리, 12월 27~2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등으로 이어간다.
YB는 윤도현을 필두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을 향한 변함없는 열정과 존재감을 증명해왔다. 이번 투어는 30년간 YB가 걸어온 세월과 그들을 사랑해 준 팬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30주년 전국 투어는 단순한 회고가 아닌 YB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입증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초월’을 뜻하는 공연의 부제처럼, 30년의 서사를 관통하는 드라마틱한 무대와 압도적인 밴드 사운드로 YB의 음악사를 오롯이 마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도현은 “일정만 허락된다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팬들과 호흡하겠다.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 음악으로 하나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중소 도시는 약 1,000석 규모의 공연장, 중대 도시는 1,500석 이상 공연장, 특히 대도시에서는 3,000석 이상 대형 공연장까지 활용했다.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면서도 웅장한 스케일과 밀도 높은 감동, 전율을 극대화하는 투어를 준비 중이다.
YB 2025 전국투어 ‘YB REMASTERED 3.0 : Transcendent’는 인터파크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승제, 14살차 한선화와 ‘심쿵’? 함께 숙박업소 운영하며 가까워져
- 송가인, 200억 재산+출산+결혼 해명 “가짜뉴스” (백반기행)[TV체크]
- 사춘기 부부 남편, 분노 운전에 충격 “방송 아니면 XXX” (결혼 지옥)
- ‘故 조민기 아내’ 김선진, 이사배와 재회에 울컥 “옛 기억 떠올라…”
- ‘백혈병 투병’ 차현승, 병상 근황 “피부 벗겨져도…”
- 아이브 안유진, 수영복 입고 건강미 발산 ‘청량 섹시미’
- 구성환, 알고보니 무면허…‘구저씨’ 바이크 2종 소형 로망 도전 (나혼자산다)
- ‘백사장3’, 이름 바꾸고 2월 편성 확정…윤시윤도 합류 [공식]
- 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또 베를린영화제 초청…13번째 입성
- ‘논란 또 논란’ 박나래 인터뷰 공개 후폭풍…임금·전세대출 해명도 도마[S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