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핫피플] 韓 18호 대기록 달성에도 웃을 수 없었다...'부주장' 이재성, "브라질전 큰 교훈 얻을 수 있었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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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100경기 출전 대업을 달성한 이재성이 파라과이와의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13일 경기 전 기자회견에 대표 선수로 참석한 이재성은 "궂은 날씨에도 브라질전 경기장을 찾아와 주신 팬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하고 싶다. 많은 분께서 기대를 품고 오셨을 텐데 재미있는 경기를 펼치지 못해 죄송하다. 지난 브라질전이 끝난 후 선수단이 모여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선 재밌고 좋은 경기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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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고양] 박윤서 기자= A매치 100경기 출전 대업을 달성한 이재성이 파라과이와의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지난 10일 브라질과의 경기는 대표팀엔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우선 여러 기록이 쏟아졌다. 이재성은 100경기를 채우며 18호 '센추리 클럽' 가입자가 됐다. 손흥민은 137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한국 A매치 최다 출전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이 밖에도 사상 첫 외국 태생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안방 데뷔전을 치르며 홈 팬들께 인사를 건넸다.
곳곳에서 쏟아진 기쁜 소식에도 대표팀은 웃을 수 없었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부진으로 브라질에 0-5로 패했기 때문이다.

이에 선수단은 파라과이전을 통해 반전을 꿈꾸고 있다. 13일 경기 전 기자회견에 대표 선수로 참석한 이재성은 "궂은 날씨에도 브라질전 경기장을 찾아와 주신 팬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하고 싶다. 많은 분께서 기대를 품고 오셨을 텐데 재미있는 경기를 펼치지 못해 죄송하다. 지난 브라질전이 끝난 후 선수단이 모여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선 재밌고 좋은 경기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재성은 브라질전에 관해 "우리 팀엔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이 많다. 브라질전은 큰 교훈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런 수준 높은 팀과 맞붙을 수 있단 점은 월드컵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개인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을 상대할 때 어떻게 협력하고 막아설지 등에 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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