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진→안보현→주우재…곽튜브, '초호화' 하객 라인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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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튜브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진은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해 '민폐 하객'이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었다.
이후에도 진이 멤버로 출연한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에 곽튜브가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친분을 이어갔다.
안보현은 하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곽튜브를 바라보다가 자신의 차례가 오자 사진을 찍은 후 기쁜 얼굴로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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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유튜버 곽튜브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곽튜브는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은 비공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현무가 사회를 맡고 여성 듀오 다비치가 축가를 불렀다.
하객들은 배우 안보현부터 시작해 지예은, 류현경, 이준, 강기영, 그리고 빠니보틀, 궤도, 주우재 등 동료 크리에이터까지 여러 분야의 유명인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곽튜브와 동갑내기인 방탄소년단 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진은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해 '민폐 하객'이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었다. 또 류현경은 "건강하세요"라며 진과 함께 셀카를 올려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진과 곽튜브의 인연은 자체 콘텐츠 '달려라 석진'에서부터 시작됐다. 이후에도 진이 멤버로 출연한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에 곽튜브가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친분을 이어갔다.

이와 마찬가지로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로 곽튜브와 인연을 맺은 안보현은 결혼식 참석을 직접 인증했다. 지난 12일 안보현은 "행복하자 꽉"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안보현은 하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곽튜브를 바라보다가 자신의 차례가 오자 사진을 찍은 후 기쁜 얼굴로 축하를 건넸다.
곽튜브 역시 결혼식을 마친 후 개인 계정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결혼식을 잘 올릴 수 있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모시지 못한 팬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곽튜브, 류현경, 안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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