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父 장례식 1호 손님은 조현아… 사윗감 인정 "넌 좋은 사람"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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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이 가수 조현아의 집을 찾았다.
지난 5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현민이 절친인 조현아의 집을 찾아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지난 6월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윤현민을 이상형으로 뽑았던 조현아가 새아버지에게 윤현민을 사윗감으로 어떠냐 물었고, 이에 조현아의 새아버지는 좋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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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윤현민이 가수 조현아의 집을 찾았다.
지난 5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현민이 절친인 조현아의 집을 찾아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방송에서 윤현민은 조현아의 아버지와도 인사 후 식사를 하며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셨는데 장례 준비가 안됐을 때부터 현아가 와줬다. 1호 손님이 현아였다"며 조현아의 의리에 감동했던 일을 전했다. 조현아는 "덕분에 그날 오빠랑 얘기할 시간이 있었다"말했고, 윤현민은 "현아는 절대 잊지 못한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6월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윤현민을 이상형으로 뽑았던 조현아가 새아버지에게 윤현민을 사윗감으로 어떠냐 물었고, 이에 조현아의 새아버지는 좋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현아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비혼 주의였던 전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비혼 주의라 말했던 전 남자친구에게 "알겠다. 근데 변할 수도 있으니 더 이상 비혼 주의라 안 해도 된다. 결혼하자고 안하겠다"고 전했다는 조현아는 이후 전 남자친구가 "나도 결혼이라는 게 하고 싶어졌어"라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윤현민은 "그래 넌 그런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야"라고 말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식사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이 "어울린다"며 둘의 관계를 응원하기도 했다.
윤현민과 조현아는 지난 2020년 Mnet 음악 예능 '내 안의 발라드'에서 듀엣 무대를 펼치며 인연을 맺었으며 두 사람 모두 재혼 가정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찾아볼 수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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