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마라톤 전설' 이봉주 만났다 "형님이랑 뛰는 날이 오네요!" 감격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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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한국 마라톤의 전설'인 이봉주와 나란히 러닝을 하며 달리기 하기를 잘한 것 같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기안84는 한국 마라톤의 전설인 이봉주와의 만남을 앞두고 "섭외하는 것도 사실 쉽지 않았는데 나와 주신다고 하셔서 오늘 뵙게 됐다. 제가 많이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기안84는 이봉주와 나란히 러닝을 하며 "진짜 영광이다. 제가 형님이랑 뛰는 날이 다 오네요"라고 뿌듯해하며 "달리기 하기를 잘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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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기안84가 ‘한국 마라톤의 전설’인 이봉주와 나란히 러닝을 하며 달리기 하기를 잘한 것 같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13일 온라인 채널 ‘인생84’에선 ‘기안84와 이봉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기안84는 한국 마라톤의 전설인 이봉주와의 만남을 앞두고 “섭외하는 것도 사실 쉽지 않았는데 나와 주신다고 하셔서 오늘 뵙게 됐다. 제가 많이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육 긴장 이상증’으로 4년 동안 투병생활을 했던 이봉주를 언급하며 “몸도 좋아지시고 요즘 매일 10km 정도씩 아침에 뛰신다고 들어서 달리기도 같이 하고 궁금했던 것들 좀 여쭤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봉주의 등장에 기안84는 감출 수 없는 미소를 드러냈다. “건강은 완전히 회복하신건가?”라는 질문에 이봉주는 “빨리 뛰는 거는 조금 힘든데 그냥 천천히 조깅하고 하는 것은 (괜찮아요)”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지금 (천천히 뛰는 걸로)10km를 뛰면 50분 왔다 갔다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저는 죽어라 뛰면 10km에 48분 정도 걸린다“라고 기록을 언급했다.
기안84는 이봉주와 나란히 러닝을 하며 “진짜 영광이다. 제가 형님이랑 뛰는 날이 다 오네요"라고 뿌듯해하며 “달리기 하기를 잘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봉주는 “나도 같이 뛸줄이야. TV에서나 계속 보다가...운동도 안 하던 사람이 마라톤에 도전한다는 게 보통 용기 갖고는 안 되는 건데”라고 감탄했고 기안84는 “저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기안84는 “하다 보니까 달달이 마일리지 쌓는 거 있지 않나. 그게 점점 많아지더라. 그래서 (더 뛰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이봉주는 근육긴장이상증으로 힘들어 할 때 평생 못 뛸 줄 알았다며 “다행히 이렇게 또 회복이 돼서 제 2의 인생을 사는 느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다시 한 번 풀코스를 뛰어보고 싶다고 밝힌 이봉주에게 기안84는 "저희가 세팅해보겠다"라고 제안하며 전설과 함께 완주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인생84'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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