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 좋은 스윗치, F1 '피치스 런 유니버스' 하프타임 쇼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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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윗치(SW:C)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F1 축제 '피치스 런 유니버스2025' 하프타임 무대를 뜨겁게 장식했다.
이날 스윗치는 F1 경주의 스피드하고 박진감 넘치는 열기에 걸맞는 곡인 '선데이 투 먼데이'를 선보였다.
특히 국내에서 13년 만에 F1 경주차 주행 이벤트가 열리는 대규모 행사에 스윗치가 함께해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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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윗치(SW:C)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F1 축제 '피치스 런 유니버스2025' 하프타임 무대를 뜨겁게 장식했다.
이날 스윗치는 F1 경주의 스피드하고 박진감 넘치는 열기에 걸맞는 곡인 '선데이 투 먼데이'를 선보였다. 서킷 위를 완벽한 라이브와 멋진 퍼포먼스로 뜨겁게 달구며 현장에 있던 수만 관중의 환호를 자아냈다.
카 컬처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에서 개최한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는 패션·음악·아트·F&B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자동차 문화를 결합한 전례 없는 세계적인 F1 자동차 페스티벌로,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특히 국내에서 13년 만에 F1 경주차 주행 이벤트가 열리는 대규모 행사에 스윗치가 함께해 더욱 주목받았다. 스윗치는 지난 4월 20일 프리데뷔 후 바로 일본 활동을 시작하며 완벽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팬층이 두터워지면서 마지막 공연은 마침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일본 팬덤 확장에 이어 국내 활동 그리고 글로벌 축제까지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스윗치는 다양한 무대로 팬들과 지속적으로 만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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