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증세’ 김상욱 교수 “이미 중환자실서 퇴원, 심각한 상황 전혀 NO”

김명미 2025. 10. 13. 1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근경색 증세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혔다.

앞서 김상욱 교수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 중에 응급실에 갔다. 심근경색 직전 상황이라며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시켰다.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는 글을 남겨 우려를 부른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상욱 교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심근경색 증세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혔다.

김상욱 교수는 10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 페북에 올린 제 근황 글이 언론에 보도되며 (정말로) 많은 분들의 안부 문자, 메시지, 카톡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는 이미 퇴원해서 회복 중이며, 2~3일 정도 쉬면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당분간 무리는 하지 말아야겠다"며 "생각하시는 것만큼 심각한 상황은 전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해명했다.

또 "많은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모두 건강하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상욱 교수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 중에 응급실에 갔다. 심근경색 직전 상황이라며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시켰다.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는 글을 남겨 우려를 부른 바 있다.

한편 김상욱 교수는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tvN 예능 '알쓸신잡3', '알쓸법잡' 시리즈, '알쓸인잡',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 '문과 vs 이과, 놀라운 증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